계시 62

왕이 가고 있느니라!

엘리자베스의 기도:

하늘 아버지 야후베시여, 이번 속죄일에 어떤 말씀을 주실건지 당신의 아들이신 야후슈아의 이름으로 여쭙습니다. 저희는 아버지의 음성을 듣기 위해 당신께로 갑니다. 당신께서 저희를 존귀하게 하시려면 말씀을 내려 주세요. 저희는 물을 갈구하는 사슴과 같습니다. 아버지, 저희는 아버지께로부터 더 많은 것을 듣기를 갈망합니다. 저희는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너 사탄아 야후슈아 하 마쉬악의 이름으로 우리는 너를 묶고 너를 꾸짖노니 이곳에서 물러가거라. 너는 이곳에서 어떤 부분도 취할 수 없노라. 이는 우리가 야후베께 야후슈아께 루아흐 하 코데쉬(성령)께 속하였기 때문이니라. 너는 우리에게 어떤 것도 요구할 수 없노라. 우리는 전능하신 야후베께 야후슈아께 루아흐 하 코데쉬께 순종하여 너에게 맞서니 어서 물러갈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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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전하여라. 왕의 왕, 만군의 주인 나의 아들이 가고 있는 것을 지구 이편 끝에서 저편 끝까지 외쳐라. 나의 자녀들아, 저들에게 천국이 가까워 왔으니 회개하라고 전하여라. 이번 속죄일에 엎드려라. 영적인 영역 안에서 엎드리거라. 엎드려진 너희 자신을 보아라. 이는 왕이 가고 있음이니라!

세상으로 하여금 조롱하게 하라. 바리새인들로 조롱하게 하라. 이들은 왕이 가는 것을 막지 못하리라. 나의 아들은 자신이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들과 스스로 아주 의롭다고 생각하는 자들과 회개조차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자들을 위해서 가지 않는도다. 나의 아들은 순종하기를 열망하는 신부와 그의 자녀들을 위해 가고 있노라. 나의 아들은 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함을 겸손히 인정하는 자들을 위해 가고 있노라.

나의 자녀들아, 준비하여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알든지 모르든지 문제가 되지 않느니라. 어느 신부가 언제 자기의 신랑이 오는 것을 모르겠느냐? 어느 신부가 미리 자기 자신을 단장하지 않겠느냐? 나의 참 신부는 나의 음성을 듣느니라. 나의 참 신부는 자신을 준비시키느니라. 나의 참 신부는 거룩함을 구하며 소망하느니라. 나의 참 신부는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몹시 싫어하느니라.

나의 자녀들아, 잠시 동안만 피해 있어다오. 이는 하늘의 모든 분노 때문이니라. 그리고 사탄과 그의 귀신들이 벌이는 전쟁에 대항하는 분노 때문이니라. 이런 일이 시작되었노라. 이는 왕이 가고 있기 때문이니라. 세상 여러 곳에서 무섭게 땅이 흔들리고 닫힐 것이니라. 너희는 나의 눈물인 홍수를 보고 있도다. 노아의 때에 있었던 홍수를 기억하거라. 비가 내리기 전까지 노아가 어떻게 조롱 당하였는지, 사람들이 어떻게 조롱했는지 기억하거라. 그러나 나의 자녀들에게 말했노라. 노아와 그의 가족이 방주에 오르자 문이 닫혔고 홍수가 왔을 때 믿지 않는 자들이 그 문을 두드렸었다. 그때 그들은 방주 안으로 들어가기를 원했고 그때 ‘스스로 존재하는 나’를 믿었노라. 하지만 너무나 늦었고 홍수가 그들 모두를 삼켰느니라.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것이니라. 내 아들의 의 안에 서 있는 자들, 가정을 성별한 자들, 나의 말 안에 숨기워진 자들, 순종하려 애쓰는 자들, 나를 사랑하고 경배하며 나를 가장 중시하는 자들, 이 세상의 보화를 천국의 집에 가져갈 수 없다고 하는 자들. 이들은 이 세상에서는 도둑이 침범한다는 것을 알고 있느니라. 너희가 이 세상 보화라고 여기는 것은 좀과 녹이 슬고 너희가 이 세상을 떠날 때 가지고 갈 수 없느니라.

나의 참 자녀들아, 그 대신 나의 참 신부는 그들의 천국 보화를 좀과 녹이 슬지 않는 곳에 쌓느니라. 천국에서는 도둑이 너희의 보화를 도둑질 할 수 없느니라. 많은 이들이 재산이 부족하게 되는데 이들은 나를 위해 그렇게 하느니라. 사치를 포기함으로 많은 영혼들이 구원되느니라. 이런 자들이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니라. 이런 자들이 이 세상에서 나의 참 보화로다. 나의 아들의 이름으로, 야후슈아의 이름으로 부르짖는 자들, 하루에도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시간 동안 기도하는 자들, 이런 자들이 나의 자녀들이고 이런 자들을 위해 왕이 가는도다.

야후슈아가 가는 중 이니라. 왕이 가고 있노라. 그는 너희의 죄를 대속했느니라. 그는 희생제물로 바쳐졌던 온전한 어린양이니라. 어떠한 점도 흠도 죄도 그에게서 발견되지 않았노라. 내 아들은 이 세상을 위해 죄값을 치렀노라. 내 아들은 이 세상을 위해 또한 갈보리에서 흘렸던 보혈을 믿고 영접한 이들을 위해 몸값을 치렀노라. 내 아들은 너희의 죄를 대속했느니라. 내 아들은 너희의 대제사장이니라. 내 아들을 부인하는 유대인들과 이슬람교인을 위해. 그들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알지만 내 아들이 야후슈아라는 이름으로 갈 때 그들은 야후슈아를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니라.

그러하다면 그들은 모세의 법으로 심판받을 것이고 계명 중 어느 하나라도 범하지 않는 것이 더 좋았으리라. 얼마나 많은 자들이 십계명을 지키는 것이 힘들다고 느끼느냐. 그렇다면 613개의 법들을 지켜보아라. 너희는 왜 내가 너희의 병약함과 나약함을 위하여 고통받을 대제사장을 너희에게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어느 누구도 멸망 당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니라. 하지만 모세에게 심판 받기를 주장하는 자들은 모세가 그들을 심판할 것이고 모세에게는 어떤 자비도 없기에 그에게 심판 받는 자들에게는 화 있을 것이니라.

그러므로 이번 열흘간의 경외의 기간에 야후슈아를 주(主)로 확신하는 자들을 위해 기뻐하라. 내 아들은 너희의 메시아이고 너희의 인도자이며 너희의 치료자이고 너희가 그의 이름으로 나를 부를 때 너희에게 복을 주게 하는 이로다. 이는 나 야후베가 내 아들 야후슈아를 통하여 영광을 받고 야후슈아는 그의 아버지인 야후베로 인하여 영광을 받기 때문이라. 나는 나의 자녀들을 보호하는 것과 적들을 여러 방법으로 혼란케 하는 것에 기쁘노라.

나는 이 여종에게 오늘 너희에게 경고하라고 했노라. 내가 창조하지 않은 질병들을 사람이 만들어 검역을 하게 될 것이니라. 그리고 나서 사람은 백신이라 불리는 것을 만들게 될 것이니라. 나의 자녀들아, 그들이 너희에게 주입하면 죽게 될 것이니 조심하여라. 예방접종을 믿지 말거라. 시편91편을 믿어다오. 내 아들의 이름을 믿고 나를 부르고 시편91편 위에 서라. 내가 너의 거처로부터 역병을 막아 주리라. 너희가 참 안식일에 나를 영화롭게 하고 최선을 다해 순종하고 너희의 삶과 사랑 안에 나를 최우선으로 두며 남편이 아내 위에서 합당한 자리를 지킬 때 이러한 순종의 방법들이 너희의 가정에 닥치는 것의 보호막이 될 것이니라. 이는 나의 이름으로 부름을 받고 거룩함을 지닌 너희를 보호하고 막아 줄 것은 갈보리에서 너희를 위해 흘린 내 아들의 보혈이기 때문이니라.

지금은 때가 아니기에 나중에 좀 더 말하겠노라. 내가 너희 나의 자녀들에게 경고하노니 너희가 검역대상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수많은 자들이 소떼처럼 떼를 지어 운동장이나 대형 경기장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니라. 그리고는 사악한 자들이 말할 것이라. 너희가 사람의 보호를 거부했기에 너희는 감염되었고 위험하다고. 소떼가 무리지어 있는 것처럼 수많은 자들로 가득 차게 되어 설 곳조차 없게 될 것이니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혈관으로 주입될 독을 조심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숨쉬는 공기에 유의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마시는 물을 조심하여라. 정녕 나의 자비가 아니었더라면 지구 위에 거하는 생명은 모두 소멸되었을 것이니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주입된 것에 조심하여라. 너희의 믿음과 신뢰가 어디에 있는지 기억하길 바란다. 옳은 것을 위해 굳게 서라. 자, 너희의 자유를 위해 굳게 서라. 목사들아 더 이상 뇌물을 취하지 말라. 너희는 너무나 오랫동안 침묵해 왔노라. 나는 나의 양들에게 경고하지 않은 것에 대해 너희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니라. 이제 너희 목사들이 이 여종이 하는 것과 같이 목소리를 높여 외치지 않는다면 내 양들은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들처럼 될 것이니라. 먼저 아주 어린 자가 그 다음은 늙은 자가 마지막으로 중년들이 쓰러질 것이니라. 그러나 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한다면 야후슈아의 이름을 믿는 나의 어떤 자녀들도 쓰러지지 아니하니라. 내가 그들을 보호해 주리라. 그들에게 지혜를 주리라. 그들을 숨겨주리라. 나의 천사들이 그들 주변에서 진을 치고 있을 것이고 그들을 위해 싸우리라.

너희의 몸값이 치러졌고 너희의 죄를 위해 속죄가 행해졌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욤 키퍼(속죄일)를 기뻐 축하해야 하느니라. 야후슈아는 그의 이름이니라. 더 이상 왕이 오고 있다고 말하기를 부끄러워 말아라. 그러나 다시금 말할 것이 있노니 내 아들은 불순종하는 신부를 위해서 가고 있지 않고 또한 불순종하는 자녀들을 위해서도 가고 있지 않도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이제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여라. 거대한 악이 가고 있음이라. 그것은 거대한 파도이고 불신앙의 파도이니라. 그러나 나의 자녀들아 위를 보거라. 너희가 믿기만 한다면 또한 내 아들의 사랑과 용서와 자비와 진리를 너희가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내가 거대한 악에 대항하는 기준을 일으켜 세울 것이니라. 회개하여라. 왕인 야후슈아가 가고 있으므로 이것은 도처에 울릴 너희의 외침이 될 것이니라.